DDP에서 열린 이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상어로 변신해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독특한 세계관의 AI 인터랙티브 전시다. 관람객의 몸짓과 목소리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디지털 바다가 펼쳐져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아기상어 캐릭터와 직접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존과 파스텔톤 연출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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