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기쁨을 그려낸 20세기 미술의 거장 라울 뒤피의 첫번째 대형 회고전 -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공간인 예술의 전당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예술의전당과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라울 뒤피 회고전
전시 정보
전시 기간 : 2023년 05월 02일(화) ~ 2023년 09월 10일(일)
전시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
관람 시간 : 10시 ~ 19시 (입장마감 18시,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 문의 : 1611-1079
작가 소개
Raoul Duty, French 1877 - 1953
라울 뒤피는 평생에 걸쳐 삶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표현한 프랑스의 작가이다. 그는 뛰어난 색감과 리듬감을 바탕으로 작품은 꽃, 풍경, 도시, 인물 등 다양한 주제를 캔버스에 담아냈다. 밝고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붓질 기술로 그려낸 작품에는 즉흥성과 리듬감이 묻어난다.
변화무쌍한 기법과 관점으로 회화부터 소묘와 장식미술 전반을 탐구한 그의 작품은 20세기 미술사의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패션과 시각디자인, 인테리어 등에 뛰어들어 순수 미술과 상업 예술의 경계를 허물었다.
1937년 세계에서 가장 큰 벽화 중 하나인 '전기의 요정'을 선보인 작가는 1952년 제 26회 베니스 비엔날레 회화 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거장의 반영에 오른다
VIEW POINT 01
예술의전당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기쁨의 화가' 라울 뒤피 특별전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공간인 예술의 전당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예술의전당과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라울 뒤피 회고전
VIEW POINT 02
'기쁨의 화가'와 대면하는 삶의 긍정과 기쁨의 시간.
어려운 가정 환경을 극복하고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화가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늘 삶의 아름다움을 예찬했던 거장과의 첫 만남
VIEW POINT 03
다양한 예술의 분야가 결합된 복합 전시회
유화, 과슈화, 드로잉, 수채화, 판화 등의 오리지널 원화 작품과, 아트북과 일러스트, 텍스타일 디자인, 쿠튀르 드레스, 가구까지 라울 뒤피의 다채로운 예술세계를 느낄 수 있는
160여점의 오리지널 작품과 더불어 미디어아트와 음악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전시회를 선보입니다.
VIEW POINT 04
Docent
국내 도슨트 1호 김찬용 도슨트를 비롯해 이남일, 심성아, 권세연 도슨트의 설명으로 만나는 라울 뒤피의 예술 세계
정규 도슨트 진행시간 : 11:00 / 14:00 / 16:00 (4-50분 진행)